기술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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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운의2달러 조회 6회 작성일 2020-12-05 12:13:4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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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한국, 세계 최초로 현존 최고의 새로운 스텔스 기술 개발 / 한국이 개발한 스텔스 기술이 미국의 f-22에 탑재된 스텔스 기술을 뛰어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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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리튜브 #한국무기 #한국무기수출

피부 '역노화' 기술 개발…'회춘'의 꿈 현실로? (2020.11.27/뉴스투데이/MBC)

늙지 않고 영원히 젊음을 유지한다는 건 인간의 오랜 꿈인데요.

국내 연구진이 노화한 피부를 부작용 없이 젊게 되돌릴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인류의 건강 수명을 늘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today/article/5992747_32531.html

#피부 #노화 #건강

유례 없는 한국의 군사 기술 개발 속도에 미국조차 당황한 상황, 한국이 개발해낼 레이더 기술력에 군사 강대국들조차 놀란 이유 [해외반응]

국내에서 가장 거대하고 비싼 무기를 꼽자면 아마 이지스 구축함을 빼놓을 수 없을 겁니다. 해군이 자랑하는 첨단 무기이며, 세종대왕함과 율곡이이함, 서애류성룡함 등 3척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투함 중 가장 큰 7600톤급으로, 세계 5번째 이지스함 보유국이라는 타이틀로 국민들을 들썩이게 했습니다. 지금까지의 국산 주력함 개발 경향은 대형화, 첨단화가 핵심이었습니다. 1998년 해군에 인도된 한국형 구축함 1번함 광개토대왕함은 3200톤급이었습니다. 이어 같은 KDX1 시리즈로 을지문덕함, 양만춘함이 차례로 건조됐습니다. 2002년부터 2008년까지 보급된 이순신함과 문무대왕함, 대조영함 등 KDX2는 4000톤급입니다. 최초로 전자파, 적외선, 소음 노출을 최소화한 스텔스 기능을 갖췄습니다. 또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중거리 이상의 대공방어와 함정 간 원격 정보공유가 가능해졌습니다. 대한민국 해군은 2007년 한국형 이지스함인 KDX3 세종대왕함을 도입하면서 또 한 번의 도약을 했습니다. 다수 표적을 동시에 포착할 수 있게 돼 세계 상위급 대공방어 능력을 갖추게 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 각국의 첨단 무기 개발 속도에 맞춰 해군의 진화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군은 2024년 전력화 예정인 울산급 차기호위함 배치3에 사상 처음으로 다기능 위상배열 레이더로도 불리는 능동형 전자주사식 위상배열 AESA 레이더를 장착하기로 했습니다. 울산급 호위함 배치3은 기존 호위함 크기의 2배에 가까운 4000톤급으로, 구축함급의 강력한 화력과 방어력을 갖추게 됩니다.

지금까지 대한민국 해군과 방산업계는 AESA 레이더에 집착해왔는데, 이는 미국, 영국 등 선진국 해군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차세대 한국형 전투기 KFX 사업으로 AESA 레이더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높아졌지만, 구체적인 이유를 설명하는 이는 많지 않습니다. 군과 국방기술품질원에 따르면 이지스함 이전 함정들은 모두 기계식 레이더를 사용했습니다. 군 관련 영상에서 비상이 걸리면 함정 레이더가 빙글빙글 돌아가는 모습이 전부 기계식 레이더입니다. 레이더 빔을 360도로 회전시켜 표적정보를 갱신하는 방식인데, 빠르게 다양한 고도로 이동하는 전투기, 미사일 등의 공중 전력을 동시에 포착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AESA 레이더가 개발된 겁니다. AESA 레이더 기술의 핵심은 먼 거리에 있는 많은 표적을 동시에 잡아내는 송수신 모듈에 있습니다. 벌집처럼 모여 있는 작은 모듈들이 각각 1개의 레이더 역할을 해 여러 표적을 잡아낼 수 있습니다. 방위와 거리, 고도 등 3차원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미사일 유도와 요격, 전자전 등 만능 효과를 냅니다. 방어에 취약한 기계식 레이더와 달리 견고한 마스트, 갑판 위 수직 기둥 내부에 설치할 수 있고 고장이 나면 문제 부품만 교체하면 되기 때문에 수리도 기존의 방식보다 효율적이고 손쉽습니다. 참고로 세종대왕함에 장착된 레이더는 미국에서 사들인 비능동형 전자주사식 위상배열 레이더입니다. 현재도 상당수 미 해군 함정이 이 레이더를 사용합니다.

비능동형 전자주사식 위상배열 레이더는 소수의 송수신 모듈에서 단일 주파수를 발생시키는 방식으로, 여러 개의 모듈이 독립적으로 여러 신호와 주파수를 발생시키는 AESA에 비해 표적 탐지 능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AESA 개발 전 중간단계로 개발한 레이더라고 보면 됩니다. 대한민국은 2024년 모습을 드러내는 차기 호위함과 2030년대 중반에 완성되는 한국형 차기구축함 KDDX에는 AESA 레이더 장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단단한 마스트 4개면에 고정형 레이더를 장착해 최대 4000개 목표를 감시할 수 있도록 개발하게 되는데 순수 국산 기술로 개발하는 레이더입니다. 국산 함정 개발사에 큰 족적을 남길 또 한 번의 도약입니다. 높은 성능을 자랑하는 만큼 민감도가 높은 최신 AESA 레이더는 지금까지 불가능이라 여겨졌던 스텔스기까지 잡아낼 수 있습니다. 미 레이시온사가 개발한 최신 AESA 레이더인는 일반 레이더에서 골프공 크기로 보이는 스텔스기 F35A를 330㎞ 밖에서 포착할 수 있습니다. F35A 레이더 노출면적은 0.001㎡에 불과하며 해당 레이더는 동시에 2000개 표적을 포착할 수 있습니다. 영국이 개발한 회전식 샘슨 레이더는 냉각시스템을 경량화해 미국의 레이더보다 2배 높은 곳에 장착할 수 있습니다. 이런 방식은 레이더 탐지를 피하기 위해 수면에 바짝 붙어 접근하는 미사일과 항공기를 포착하는 데 큰 효과를 냅니다. 영국의 레이더는 전자파를 교란하는 재밍 공격을 무력화하는 능력도 갖고 있어 뚜렷한 효율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아직 대한민국 해군과 방산업계가 가야 할 길은 멉니다. 미국과 영국의 기술력을 따라가려면 많은 예산과 시간이 필요하지만 그렇다고 희망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이 기술 이전을 거부했지만 개발 선언 4년 만인 지난 8월 이미 전투기용 AESA 레이더 개발을 완료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빠른 속도입니다.

또 대한민국 방산업계는 차세대 반도체 소재인 질화갈륨을 이용한 AESA 레이더 소자 개발에도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질화갈륨 소자는 기존 레이더 소자인 갈륨비소를 사용할 때와 비교해 민감도를 32배 높일 수 있습니다. 미국이 개발한 최신형 레이더에도 이 소자가 사용됐습니다. 사실상 스텔스기를 잡아내는 레이더 개발의 첫 물꼬는 튼 셈입니다. 미 해군은 AN/SPY6 레이더를 2023년 진수하는 신형 알레이버크급 구축함 잭루카스함부터 탑재합니다. 아직은 초기 단계이지만 개발을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밟아간다면 세계 선두권 레이더 기술을 확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현재 한국형 전투기 KFX에 탑재되는 AESA 레이더 시제품은 이미 출고됐습니다. 전투기의 눈이라는 전투기용 레이더는 동 분야 연구에서도 가장 어려운 기술이라 할 수 있습니다. 2015년 말 미국은 AESA 레이더 기술 이전을 거부했다고 보도된 바 있습니다. 당시 우리나라는 전투기용 레이더를 개발해보지 않았기에 국내 개발은 힘들다는 의견이 대세였습니다. 그로부터 4년여의 시간, 우리 기술로 자체 개발한 첫 시제품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한국의 AESA 레이더의 독자 개발은 다양한 관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군사적 관점에서는, 차세대 공군의 기반 전력으로 활약하게 될 KFX의 핵심 항전장비인 레이더 개발을 통해 우리 공군은 적의 기동을 먼저 보고, 먼저 타격할 수 있게 됩니다.

현대전은 공중 우세가 전장의 승패를 좌우한다는 점에서 북한뿐 아니라 주변국의 잠재적 위협에도 충분히 대응할 미래형 공중 전력을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기술 발전의 측면에서 보면 지난 20여 년간 국방과학연구소, 참여 기업, 대학의 연구진이 쌓아온 레이더 기술 역량과 경험이 하나로 결집돼 AESA 레이더를 성공적으로 개발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수십 년간 축적된 기술력과 민간과 군, 관학의 협력은 국방기술 자립화를 더욱 앞당길 것입니다. 또 안테나 장치 등 핵심 구성품에 대한 해외 수요자의 관심도 높아질 수 있는데 이는 완성품과 구성품 동반 수출이라는 최근 방위산업 분야의 세계적 트렌드에도 맞아떨어지는 일입니다. 지금 세계는 군사기술 패권 경쟁이 격화되고 있는 신냉전 시대입니다. 미국은 중국과 기술 격차를 유지하기 위해 중국을 압박하고 있고, 중국 대응도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군사 기술력은 세계적 수준이 된 지 오래고, 러시아의 군사기술도 여전히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북한은 오직 핵과 미사일에 집중하는 이런 엄중한 안보 상황 속에서 AESA 레이더가 탑재된 KFX가 체계통합, 지상시험, 비행시험을 거쳐 2026년 최종 전력화될 전망입니다. 한국은 불가능이라 여겨졌던 과정인 만큼 험난한 도전의 연속일 것이나,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우리 연구진의 땀과 눈물은 도전을 이겨낼 것입니다. 우리의 선택은 기술혁신을 통한 누구도 흔들 수 없는 자주국방의 길입니다. 자주국방의 대표적인 예로 국내에서 자체 개발한 레이더를 탑재해 한국의 국방을 책임지는 그날을 기대해봅니다.

영상 제공 : VIDEVO

#해외반응 #군사반응 #뉴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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